,잃어버리고 사는 것들,
(지난 60년전에 서울 청계천의 풍경)
♥♥ 잃어버리고 사는 것들 ♥♥ 건물은 높아졌지만 인격은 더 작아졌다. 집은 커졌지만 가족은 더 적어졌다. 전문가들은 늘어났지만 문제는 더 많아졌고 가진 것은 몇 배가되었지만 가치는 더 줄어들었다. 생활비를 버는 법은 배웠지만 달에 갔다 왔지만 길을 건너가 공기 정화기는 갖고 있지만 영혼은 더 오염되었고 유혹은 더 늘었지만 열정은 더 줄어들었다. 더 빨라진 고속 철도 더 편리한 일회용 용품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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